국내 사업

2008 ~ 2010년에 걸쳐 서울 아산병원, 삼성 암센터에 환자용 TV설치를 통하여 품질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2년에는 대학병원에 진출 하였으며

2014년에는 구립 요양병원에 설치하여 환자의 편의를 제공 하였습니다.

2013년 이래 서울 및 부산 등지에 설치를 했습니다.

해외 사업

2005년 이후 미국을 포함하여 캐나다, 호주, 유럽 등에 OEM 방식으로 수출하여 지금까지
매년 5,000대 정도의 거래를 지속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유럽의 전문기관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거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전시회 참여함은 물론 기술 습득을 통하여

국제적인 최첨단 설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로서 발전을 하였으며

국내 영업에서는 단말기 개발뿐만 아니라 Software까지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설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료정보 연동을 할 수 있는 Hardware 및 Software를 개발하여 의료진이 활용할 수 있어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고

Nurse Call의 효율적 이용과 Emergency에 관한 대처함으로 보호자 없는 환자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비 및 Software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특성

터치 화면과 리모콘을 사용하여 편리하고 강화유리와 향균처리로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설비로서 인증을 받고

Solution의 확장성을 통하여 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상, 문서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면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이 설비와 Software를 활용하여 경영의 획기적인 쇄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